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보문제일교회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AI 요약서울 성북구는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보문제일교회와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문제일교회 부설주차장 주차공간 20면이 개방되며,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건축물의 유휴 주차면을 소유주와 자치구 간 협약을 통해 개방하여 주민들에게 공유하는 방식이다. 보문제일교회는 지역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

서울 성북구는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보문제일교회와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문제일교회 부설주차장 주차공간 20면이 개방되며,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건축물의 유휴 주차면을 소유주와 자치구 간 협약을 통해 개방하여 주민들에게 공유하는 방식이다. 보문제일교회는 지역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 사업에 참여했다.
개방되는 주차장은 총 20면으로,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24시간(단, 일요일 0~17시 및 교회 행사 시 수요일 18~21시에는 개방 제한)이며, 이용 신청은 성북구도시관리공단 거주자주차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교회의 주차장을 지역 내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보문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구민의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역 사회의 자발적 참여가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시설 내 남는 주차면을 적극 발굴하여 부설주차장 개방(공유) 사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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