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신촌에서 버스킹과 랜덤플레이 댄스 즐기자
AI 요약서대문구가 이달 31일 토요일 신촌 스타광장 일대에서 세 번째 '신촌 랩소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골목 버스킹과 랜덤플레이 댄스로 꾸며진다. 오후 3시 30분부터 스타광장에서 가수 나윤권의 '스페셜 버스킹'이, 오후 4시 30분부터는 무작위로 흘러나오는 K-POP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출 ...

서대문구가 이달 31일 토요일 신촌 스타광장 일대에서 세 번째 '신촌 랩소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골목 버스킹과 랜덤플레이 댄스로 꾸며진다.
오후 3시 30분부터 스타광장에서 가수 나윤권의 '스페셜 버스킹'이, 오후 4시 30분부터는 무작위로 흘러나오는 K-POP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출 수 있는 '랜덤플레이 댄스'가 펼쳐진다.
또한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는 창천문화공원 인근 골목에서 연세대 음악 동아리가 펼치는 버스킹을 즐길 수 있다.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이번 달 역시 '인증샷 촬영 및 SNS 게시' 등 소정의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신촌이대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신촌이 젊음의 중심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하고 신촌다움을 되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이번 달 역시 '인증샷 촬영 및 SNS 게시' 등 소정의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신촌이대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신촌이 젊음의 중심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하고 신촌다움을 되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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