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대학 학보사 기자들과 '소통의 장'
AI 요약서대문구청장 이성헌이 20일 대학교 학보사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 청년정책, 신촌·이대 상권 활성화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이 구청장은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며 "축제가 학보를 통해 캠퍼스 내에 널리 알려져 더 많은 대학생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축제는 지난해 52...

서대문구청장 이성헌이 20일 대학교 학보사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 청년정책, 신촌·이대 상권 활성화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이 구청장은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며 "축제가 학보를 통해 캠퍼스 내에 널리 알려져 더 많은 대학생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축제는 지난해 52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었고, 올해는 2회째를 맞아 다음 달 27∼29일 열린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지원 정책, 신촌·이대 상권 활성화, 경의선 철도 지하화,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의 변화, 글로벌 힐링 명소로 부상한 서대문 홍제폭포와 카페폭포 등 다양한 주제로 구청장과 학보사 기자들 간의 대화가 이어졌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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