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이화여대 학생 핸드메이드 팝업스토어, 신촌 박스퀘어서 개최
AI 요약서대문구는 신촌 박스퀘어에서 이화여대 학생들의 핸드메이드 팝업스토어가 다음 달 24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학생들이 창업한 11개 수공예 브랜드 팀이 참여해 은반지, 열쇠고리, 가방 등 다양한 수공예품을 판매하고 제작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친환경 제품들도 선보인다. 이후 다음 달 26일에는 이화여대 교수와...

서대문구는 신촌 박스퀘어에서 이화여대 학생들의 핸드메이드 팝업스토어가 다음 달 24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학생들이 창업한 11개 수공예 브랜드 팀이 참여해 은반지, 열쇠고리, 가방 등 다양한 수공예품을 판매하고 제작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친환경 제품들도 선보인다.
이후 다음 달 26일에는 이화여대 교수와 학생이 기획하고 서대문구가 지원하는 신촌 박스퀘어 청년창업축제 '청춘역 2024'가 개최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학교와 구의 협업을 통해 청년 참여가 확대되고 신촌·이대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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