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독립축제, 3일간 10만 4천여 명 방문
AI 요약서대문구는 8월 13~1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서대문독립공원에서 개최한 '2024 서대문독립축제'에 연인원 10만 4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유동 인구 센서 4개의 휴대전화 신호 분석에 따른 결과로, 스마트폰이 없는 영유아 등을 포함하면 방문 인원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축제는 독립운동을 상징하는 공간에서 열렸고, 전문해설사의 형무소 이야...

서대문구는 8월 13~1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서대문독립공원에서 개최한 '2024 서대문독립축제'에 연인원 10만 4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유동 인구 센서 4개의 휴대전화 신호 분석에 따른 결과로, 스마트폰이 없는 영유아 등을 포함하면 방문 인원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축제는 독립운동을 상징하는 공간에서 열렸고, 전문해설사의 형무소 이야기, '광복 스탬프 랠리' 등의 시민참여 프로그램, 체험 부스 등이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감사하는 광복의 길' 걷기대회, 개막 축하공연, 광복절 전야 음악회, 폐막 공연 등에도 많은 참가자와 관객이 모였다.
윤동주 뮤지컬 공연, 심포니송 오케스트라의 '행복도시의 광복 퍼레이드' 음악회, 광복뮤지컬 '웃는아이' 공연 등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독립축제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행복한 대한민국을 희망하는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독립축제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행복한 대한민국을 희망하는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