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여성 환경관리원 쉼터 방문해 격려 및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방안 논의
AI 요약이재준 수원시장 14일 여성 환경관리원 쉼터를 방문해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폭염에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환경관리원 등 야외 근무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체감온도가 30℃ 이상인 날에는 ...

이재준 수원시장 14일 여성 환경관리원 쉼터를 방문해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폭염에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환경관리원 등 야외 근무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체감온도가 30℃ 이상인 날에는 매시간 10~15분 이상 규칙적으로 휴식을 부여하고, 야외 근무를 자제하도록 했다. 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자체 교육을 하고, 점심·휴식 시간 등을 활용해 온열질환 예방 자체점검표로 매일 건강상태를 점검한다.
한편, 수원시는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수원시 11개 음식문화거리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인회는 각 음식문화거리의 특성과 현안을 반영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상인회 대표들은 "수원시 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10월에 열릴 '2024 수원 음식문화박람회'에서 각 음식문화거리를 홍보할 방안도 논의했다. 수원시는 박람회에서 음식문화거리 홍보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음식문화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발행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시는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수원시 11개 음식문화거리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인회는 각 음식문화거리의 특성과 현안을 반영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상인회 대표들은 "수원시 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10월에 열릴 '2024 수원 음식문화박람회'에서 각 음식문화거리를 홍보할 방안도 논의했다. 수원시는 박람회에서 음식문화거리 홍보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음식문화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발행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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