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대문
동대문구, '힐링 냉장고' 운영으로 수분 충전 지원
AI 요약동대문구가 주민의 수분 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힐링 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 이 냉장고는 산책로 7곳에 설치되었으며, 하루 세 번 운영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8월 1일 중랑천 산책로에 설치한 '힐링 냉장고' 운영 현장을 방문했다. 이 구청장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시원한 생수를 나눠주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동대문구 힐링 냉장고'는 주민이 즐겨 찾는 산책로 7곳에서 만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하루 세 번으로,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작 시간을 다소 앞당겼다.
동대문구 힐링 냉장고는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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