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서천군
0
서천군, 불법 중개행위 예방 위해 '중개사무소' 지도·점검 나서
AI 요약서천군(군수 김기웅)이 개업 공인중개사의 중개서비스 신뢰도 향상과 불법 중개행위 예방을 위해 관내 영업 중인 부동산 중개사무소 33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중개사무소등록증 등 게시 의무사항 준수,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중개보수 초과 수수, 중개의뢰인과 직접거래, 최근 개정 및 시행되는 관련 법령에 대한 정보 ...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개업 공인중개사의 중개서비스 신뢰도 향상과 불법 중개행위 예방을 위해 관내 영업 중인 부동산 중개사무소 33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중개사무소등록증 등 게시 의무사항 준수,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중개보수 초과 수수, 중개의뢰인과 직접거래, 최근 개정 및 시행되는 관련 법령에 대한 정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위법 사항을 확인하면 행정처분 및 수사 의뢰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온숙 서천군 민원지적과장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며, 불법 중개행위로 군민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