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북구
0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지 알린다
AI 요약울산 북구는 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투어 및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관광투어는 이달부터 8월을 제외한 11월까지 매월 1회 문화관광투어를 진행한다. 어물동 마애여래좌상, 당사해양낚시공원, 강동사랑길, 주상절리, 신흥사, 기박산성 등 대표관광지 코스와 문화재 탐방 코스로 나눠 이뤄진다. 관광객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문화관광투어에...

울산 북구는 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투어 및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관광투어는 이달부터 8월을 제외한 11월까지 매월 1회 문화관광투어를 진행한다. 어물동 마애여래좌상, 당사해양낚시공원, 강동사랑길, 주상절리, 신흥사, 기박산성 등 대표관광지 코스와 문화재 탐방 코스로 나눠 이뤄진다. 관광객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문화관광투어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매회 30~40명을 모집한다. 시기와 인원은 매월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우리 지역 관광지에 대한 돌발퀴즈 등 이벤트와 함께 스토리텔링 해설사를 동반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북구의 관광지와 문화재를 홍보할 예정이다.
북구는 문화관광투어와 함께 연중 스탬프투어도 운영한다. 강동몽돌해변, 박상진의사생가, 천마산 편백 산림욕장 등 북구를 대표하는 관광지 8곳에 있는 스탬프함에서 스탬프지를 수령해 해당 관광지를 자유롭게 관광 후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8곳 모두 스탬프를 찍은 후 북구문화원을 방문하면 완주인증 스탬프를 찍어주며, 지역 특산물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문화관광투어 및 스탬프투어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북구청 관광해양개발과 또는 북구문화원 전화로 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돌발퀴즈, 스탬프 찍기 등 각종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북구의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숨은 관광지와 문화재에 대해 보다 많은 정보를 알아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