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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솔로이스츠의 ‘세레나데’로 낭만을 즐기세요
AI 요약세계 최고의 앙상블로 손꼽히는 세종솔로이스츠가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을 찾는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018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돼 세종솔로이스츠의 공연을 주민들에게 선사한다. 오는 7월 5일 7시 30분 북구문예회관 공연장에서 그들의 아름다운 앙상블을 즐길 수 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미국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라고 극찬한 바 ...

세계 최고의 앙상블로 손꼽히는 세종솔로이스츠가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을 찾는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018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돼 세종솔로이스츠의 공연을 주민들에게 선사한다. 오는 7월 5일 7시 30분 북구문예회관 공연장에서 그들의 아름다운 앙상블을 즐길 수 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미국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라고 극찬한 바 있다. 1994년 강 효 줄리어드 음대 교수가 한국을 주축으로 8개국 출신의 최정상 기량의 젊은 연주자들을 초대해 창설한 현악오케스트라로, 카네기홀과 케네디센터 자체 기획공연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단체이기도 하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기도 했던 세종솔로이스츠는 전세계 120개 이상의 도시에서 500여 회의 연주를 하면서 '빛나는 명연주', '최고 수준의 현악 오케스트라'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번 북구 공연에서도 최정상의 젊은 비르투오소들이 화려한 독주와 협주로 낭만적인 세레나데를 들려준다. 드보르작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비롯해, 레오나드, 란즈바란의 '스페니쉬 풍의 세레나데 유모레스크', 현제명의 '산들바람' 등 낭만적인 사랑의 노래를 연주할 계획이다.
예매는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북구공공시설예약서비스 또는 직접 방문으로 할 수 있다. 전석 1만원이며 공연 예매 문의는 북구문화예술회관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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