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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함라면 시골집, 착한가게 2호점 현판 전달식
AI 요약익산시 함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숙, 조상호)는 3일 시골집(대표 박정숙)에서 희망동행 기금조성을 위한 착한가게 2호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함라면 시골집은 왈인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20년 전통의 함라면 대표 맛 집으로 시골집 대표메뉴인 뼈다귀탕은 국내산만을 사용한 뼈다귀의 진한 국물맛과 들깨의 어우러짐은 한번 맛보면 단골이 될 수...

익산시 함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숙, 조상호)는 3일 시골집(대표 박정숙)에서 희망동행 기금조성을 위한 착한가게 2호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함라면 시골집은 왈인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20년 전통의 함라면 대표 맛 집으로 시골집 대표메뉴인 뼈다귀탕은 국내산만을 사용한 뼈다귀의 진한 국물맛과 들깨의 어우러짐은 한번 맛보면 단골이 될 수밖에 없는 집이다.
기러기탕 또한 콜레스테롤 억제 및 독성물질 해독이 뛰어나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박정숙 대표는 “아들(최광호)이 왈인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면서 어려운 이웃들과 직접 만나다보니 정부의 지원은 받지 못하지만 정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생각보다 많아 아들의 권유로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되었고 작은 기부지만 꼭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정숙 함라면장은 “최근 경기도 어려운데 흔쾌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앞장서주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주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란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로서 자영업자들이 나눔에 동참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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