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대문
서울 동대문구, 주민자치회 위원 '의제발굴 교육' 실시
AI 요약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7일,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의제발굴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2024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1부 의제발굴 교육, 2부 조별실습이 진행됐으며, 7월 5일(수)까지 동대문구 주민자치회 위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회에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다. 7월부터 9월 말까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7일,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의제발굴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2024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1부 의제발굴 교육, 2부 조별실습이 진행됐으며, 7월 5일(수)까지 동대문구 주민자치회 위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회에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다.
7월부터 9월 말까지 14개동 주민자치회에서는 2024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마을의제 제안서를 접수받는다. 동대문구 주민이면 누구나 마을의제 제안이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QR코드(안내문 중앙)를 통한 온라인 참여 또는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제안서를 작성해 해당 동주민자치회 사무실 또는 동주민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동별 접수된 의제는 주민자치회 내에서 충분한 토론과 숙의를 거쳐 구체화되며, 2024년 주민총회를 통해 각 동의 주민자치계획으로 최종 결정된다. 선정된 2024년 주민제안 사업은 주민자치회를 통해 실행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의제발굴 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마을사업을 기획,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동주민자치회 활동에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