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북구
울산 북구, 상반기 폐영농자재 수거사업 실시
AI 요약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지난 5일부터 한달 여 동안 상반기 폐영농자재 수거사업을 실시한다. 매년 4월과 11월은 폐비닐·폐영농자재 집중수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천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경지 및 농촌환경의 오염원인 폐비닐, 농약용기, 폐농기계 등을 집중 수거해 농경지 토양보존과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해 간다는 계획이다.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지난 5일부터 한달 여 동안 상반기 폐영농자재 수거사업을 실시한다.
매년 4월과 11월은 폐비닐·폐영농자재 집중수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천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경지 및 농촌환경의 오염원인 폐비닐, 농약용기, 폐농기계 등을 집중 수거해 농경지 토양보존과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해 간다는 계획이다.
동별 기간제근로자가 농경지와 그 주변에 방치돼 있는 폐비닐이나 폐영농자재를 수거해 공동 집하장에 모아놓으면 한국환경공단과 구청 환경미화과에서 이를 수거한다. 수거활동 외에도 농경지와 저수지 주변 등에 대한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북구 관계자는 "폐영농자재 수거는 농촌 환경 개선에 중요한 활동인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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