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성주군, '성남지구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 현장 점검
AI 요약성주군(군수 이병환)은 4월 26일 성남지구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 준공 현장(선남면 소학리)을 점검하였다. 본 사업은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으로 주변 농경지 배수가 어려워 침수피해가 빈번한 선남면 소학리 들녘에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하여 배수로 확장 및 교량을 개체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1월부터 설계에 착수하여 올해 3월 준공하였다. 인근 ...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4월 26일 성남지구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 준공 현장(선남면 소학리)을 점검하였다.
본 사업은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으로 주변 농경지 배수가 어려워 침수피해가 빈번한 선남면 소학리 들녘에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하여 배수로 확장 및 교량을 개체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1월부터 설계에 착수하여 올해 3월 준공하였다.
인근 지역주민들은 소학들 배수로가 기존보다 6배 이상 대폭 확장된 것에 흡족해 하며 앞으로는 장마철만 되면 걱정되던 침수피해는 없겠다며 입을 모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사업 준공으로 소학리 들녘은 침수피해 없이 안심하고 영농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재해로부터 안전한 성주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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