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서비스’ 시행
AI 요약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민원인이 꼭 필요한 행정전화를 광고나 스팸으로 오인하지 않고, 제때 받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발신 전화 화면에 기관 정보를 표시하는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서비스’는 민원인에게 전화 발신 시 전화번호를 저장하지 않아도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발신 기관 정보를...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민원인이 꼭 필요한 행정전화를 광고나 스팸으로 오인하지 않고, 제때 받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발신 전화 화면에 기관 정보를 표시하는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서비스’는 민원인에게 전화 발신 시 전화번호를 저장하지 않아도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발신 기관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앞으로 행정전화 발신 시 ‘광산구청’, ‘광산구 보건소’ 등과 같이 전화를 받는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기관 정보가 표시됨에 따라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서비스는 오는 1월31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후 오는 2월1일부터 정식 시행될 예정이다.
광산구는 스마트 알림서비스 도입이 신속한 행정 처리를 통한 민원 편의 제고와 행정 신뢰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통신 기술변화에 대응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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