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울산광역시동구

일산새마을금고 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받아

AI 요약울산 동구 일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송달)의 한 직원이 기지를 발휘해 보이스피싱 사고를 방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울산지방경찰청 황운하 청장은 3월 13일 오전 10시30분 일산새마을금고 남목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사고 예방에 기여한 오은정 주임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 오은정 주임은 지난 9일 낮 12시 30분경 울산시 동구 남목시장에 위치한 일산...

일산새마을금고 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받아
울산 동구 일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송달)의 한 직원이 기지를 발휘해 보이스피싱 사고를 방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울산지방경찰청 황운하 청장은 3월 13일 오전 10시30분 일산새마을금고 남목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사고 예방에 기여한 오은정 주임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 오은정 주임은 지난 9일 낮 12시 30분경 울산시 동구 남목시장에 위치한 일산새마을금고 남목지점 창구를 찾아온 70대 여성고객이 창구에서 5천만원을 인출하려는 것을 보고,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112에 신고했고, 즉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고객을 설득해 사고 발생을 막았다. 울산동부경찰서와 일산새마을금고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고 있었으며, 보이스피싱 수법과 피해 사례 및 예방 사례를 정보 공유하고 있다. 최근 고액 인출 시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경우 바로 112로 신고하라는 교육을 실시한 덕에 이번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 울산 일산새마을금고 김송달 이사장은 “앞으로 경찰과 공조하고 직원 교육에도 더욱 힘써 보이스피싱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동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