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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순항 중!

AI 요약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속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노력으로, 2023년 상반기 계절근로자 배정인원을 625명 확정받음으로써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정부는 12. 8.(목) 2023년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를 확정하기 위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협의회’를 개최하였고, 그 결과 12. 14.(수) 성주군에 3...

성주군, 2023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순항 중!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속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노력으로, 2023년 상반기 계절근로자 배정인원을 625명 확정받음으로써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정부는 12. 8.(목) 2023년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를 확정하기 위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협의회’를 개최하였고, 그 결과 12. 14.(수) 성주군에 306농가 625명의 인력 배정이 확정되었다. 이는 2022년도의 배정인원 수(124명)와 대비하였을 때 5배 정도 증가한 것이다. 이병환 성주군수와 성주군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희용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인력 배정 절차가 더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특히 정희용 국회의원은 현재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 위원으로, 배정심사협의회 논의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였다고 한다. 이에 앞서 적절한 시기에 계절근로자를 유치하기 위하여, 성주군은 지난 11월 MOU 체결 지역인 필리핀 아팔릿‧마갈랑시를 방문하여 계절근로자 인력 선발 면접을 실시하였고, 현재 후보자 선발까지 완료한 상태이다. 성주군은 고용 농가 배치 및 계절근로자의 입국 절차를 거쳐 신속히 농촌에 투입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성주군 도재훈 농정과장은 “2023년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일들이 결과로 보여지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이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계절근로자의 유치에서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계절근로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성주군 농가의 인력난과 불법체류자 문제가 점차 해결되었으면 한다”며, “농정과에서는 농가와 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여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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