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울 서대문구, 37명 선정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AI 요약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탄소 제로화 실천을 위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전기자전거를 구입 운행하려는 만 18세 이상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민으로, 관내에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 온 자여야 한다. (2022. 9. 1. 기준) 지원 인원은 37명이며 신청자가 많을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탄소 제로화 실천을 위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전기자전거를 구입 운행하려는 만 18세 이상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민으로, 관내에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 온 자여야 한다. (2022. 9. 1. 기준) 지원 인원은 37명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전자 추첨으로 선정해 제출 서류 검증 후 30만 원을 지급한다. 1인당 1대만 가능하며 올 상반기에 같은 내용으로 지원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희망자는 다음 달 5일부터 16일까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홈페이지(종합민원-통합신청)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고로 페달을 굴려야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PAS: Pedal Assist System)의 전기자전거라야 지원받을 수 있다.
전기배터리의 힘만으로도 구동되는 스로틀(Throttle) 및 스로틀·PAS 겸용 방식 전기자전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 교통행정과(02-330-1906)로 문의하거나 다음 달 1일부터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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