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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한강변 정비사업도 순항…용산 전역 도시 재편 가속

AI 요약서울 용산구에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과 동후암1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한강변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 및 산호아파트,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남영동·한강변 정비사업도 순항…용산 전역 도시 재편 가속
이달 초 서울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657세대 공급)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신속통합기획으로 주택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동후암1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도 승인됐다.

한강변 재건축·리모델링 사업도 가시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용산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되었으며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해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수평증축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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