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용산구
청파2구역 조합설립인가…사업 추진 속도
AI 요약용산구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격화되었습니다. 총 8만2558.4㎡ 부지에 아파트 1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산구는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왔습니다.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지난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2558.4㎡ 부지에 아파트 1905가구(분양 1498가구·임대 407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다.
용산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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