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서울동행상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홍성 지역 농식품 및 상품의 서울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메이드인 홍성' 브랜드로 리패키징된 20개 상품은 서울동행상회를 거점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남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만 39세 이하 청년 국악인 20명으로 구성된 관현악단은 전통 국악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이며, 앞으로 강남구의 주요 문화·관광 거점에서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국악을 구민과 관광객이 즐기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마포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2025년 자치구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 마포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건강 돌봄 강화, 주민 중심의 복지전달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1인 중장년층 더-이음 사업'과 '마포 안심 똑똑!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가 우수사례로 꼽혔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주택관리공단 서울지사 강남지역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 터치-업'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거동 불편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형광등을 리모컨 LED등으로 교체하여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서울 성북구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은 지난 19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전'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 약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드컵 응원과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은 예상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 응원 구호 외치기, 신라면 나눔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성군이 서울에서 진행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서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사과, 토마토, 꿀 등 다양한 장성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쌀 소비 촉진, 귀농·귀촌 홍보도 병행하며 장성의 맛과 인심을 알리고 있다. 장성군은 앞으로도 직거래장터를 확대하여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농특산물 가치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시 동탄9동에서 서울바른정형외과가 지역 청소년 2명에게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업 지원에 나섰다. 이번 장학금은 교재 및 학원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서울바른정형외과는 올해 총 3천만 원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기탁했다.

순창군이 서울에서 열린 '2026 전북관광 팝업스토어'에 참여하여 순창고을대취타 공연과 함께 제21회 순창장류축제를 홍보했다.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통해 순창의 발효·장류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이 초·중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 4차 서울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덕수궁을 방문하여 근현대사, 독립운동, 대한제국 역사를 체험하고, 가족 미션 수행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역사관 정립과 가족 성장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성동구 치매안심센터의 '성동상회 성수동 기억잡화점' 사업이 서울시광역치매센터 주최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치매환자가족, 경도인지장애, 초로기 치매 대상자가 지역사회와 연결되어 일상을 지속하고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며, 직접 굿즈를 제작하고 포장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참여형 치매친화 사업이다. 이번 수상은 인지장애 대상자를 보호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바라보고 사회 참여와 역할 수행을 지원하는 새로운 치매친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중구가 패션 상인을 위해 전국 최초로 AI 프롬프트 플랫폼 '프로맥스'를 무료로 개발 및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동대문 패션 상인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화보 수준의 가상모델 착장 이미지를 손쉽게 제작하도록 돕는다. 지난해 9월부터 진행된 1:1 AI 활용 교육에서 상인들이 프롬프트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 및 개발되었다. 프로맥스는 출시 한 달 만에 1만 3천여 회의 방문을 기록하며 상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동대문 패션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남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남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하고, 오는 6월 24일 창단식을 개최한다. 만 39세 이하 청년 국악인 20명으로 구성된 악단은 국악의 대중화와 전통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