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구
강남구, 서울 자치구 최초 ‘강남국악관현악단’ 창단식 개최
AI 요약서울 강남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남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만 39세 이하 청년 국악인 20명으로 구성된 관현악단은 전통 국악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이며, 앞으로 강남구의 주요 문화·관광 거점에서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국악을 구민과 관광객이 즐기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4일 강남씨어터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창단한 ‘강남국악관현악단’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강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강남국악관현악단은 만 39세 이하 청년 국악인 20명으로 구성됐다. 가야금·거문고·대금·피리·해금·아쟁·타악 등 7개 악기 파트가 참여해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인 감각을 함께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구는 앞으로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코엑스·강남스퀘어·선정릉 등 주요 문화·관광 거점을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국악을 구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강남형 문화 콘텐츠로 키워갈 계획이다.
강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강남국악관현악단은 만 39세 이하 청년 국악인 20명으로 구성됐다. 가야금·거문고·대금·피리·해금·아쟁·타악 등 7개 악기 파트가 참여해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인 감각을 함께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구는 앞으로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코엑스·강남스퀘어·선정릉 등 주요 문화·관광 거점을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국악을 구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강남형 문화 콘텐츠로 키워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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