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
중구, 국가보훈대상자 위한 ‘뇌 건강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울산 중구가 국가보훈대상자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뇌 건강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락 활동, 인지 학습, 음악을 통한 신체 활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된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6월 24일 오전 10시 울산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뇌 건강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각 보훈단체장, 국가보훈대상자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과정은 참여자들의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중구는 앞서 지난 4월 국가보훈부 주관 ‘2026년 보훈단체 복지 지원사업’ 공모에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뇌 건강 프로그램’은 6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16차례에 걸쳐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오락 활동(레크리에이션) 및 간단 체조 △인지 학습 및 교구 활동 △음악을 통한 뇌 건강 신체활동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보훈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각 보훈단체장, 국가보훈대상자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과정은 참여자들의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중구는 앞서 지난 4월 국가보훈부 주관 ‘2026년 보훈단체 복지 지원사업’ 공모에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뇌 건강 프로그램’은 6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16차례에 걸쳐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오락 활동(레크리에이션) 및 간단 체조 △인지 학습 및 교구 활동 △음악을 통한 뇌 건강 신체활동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보훈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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