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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다문화 감수성 공존 로컬 메이트’프로그램 운영
AI 요약대구 서구청과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가 초등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 함양 및 공존 역량 강화를 위한 '다문화 감수성 공존 로컬 메이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전 공예, 글로벌 컬처 가든, 브랜드 디자인 등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공존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구 서구청과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다문화 감수성 공존 로컬 메이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성(Diversity), 포용(Inclusion), 협력(Collaboration)을 핵심 가치로 구성된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공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총 2회 4차시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다문화 감수성과 창의적 진로 탐색 능력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한국 전통 나전 공예를 활용한 자개 화분 만들기와 세계 각국의 꽃을 활용한‘글로벌 컬처 가든(Global Culture Garden)’활동, 세계 문화의 문양과 패턴을 활용한 브랜드 포스터 및 로고 디자인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너의 색깔, 나의 색깔이 모여 무지개가 돼요!’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결과물을 발표하고 공존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질 때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진로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성(Diversity), 포용(Inclusion), 협력(Collaboration)을 핵심 가치로 구성된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공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총 2회 4차시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다문화 감수성과 창의적 진로 탐색 능력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한국 전통 나전 공예를 활용한 자개 화분 만들기와 세계 각국의 꽃을 활용한‘글로벌 컬처 가든(Global Culture Garden)’활동, 세계 문화의 문양과 패턴을 활용한 브랜드 포스터 및 로고 디자인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너의 색깔, 나의 색깔이 모여 무지개가 돼요!’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결과물을 발표하고 공존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질 때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진로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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