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
친절한 오케스트라 시리즈 Ⅱ. 「지브리 & 디즈니 애니메이션 콘서트」 개최
AI 요약서구문화회관이 오는 27일 오후 5시, '친절한 오케스트라 시리즈 Ⅱ. 지브리 & 디즈니 애니메이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구플루트오케스트라가 지브리 및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를 플루트 선율로 선보이며, 보컬 협연, 배우 연기, 영상 연출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작곡가 정은신이 해설을 맡고, 보컬 에스텔과 배우 박지수·이연진이 참여하며, 전석 무료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및 방문 예매로 진행된다.

서구문화회관(관장 하현주)은 6월 27일(토)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친절한 오케스트라 시리즈 Ⅱ.「지브리 & 디즈니 애니메이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구문화회관의 ‘친절한 오케스트라 시리즈’ 두 번째 공연으로 대구플루트오케스트라(음악감독 이승호)를 초청하여 플루트로 구성된 이색적인 선율의 지브리,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오케스트라 연주를 바탕으로 보컬 협연, 연극배우의 연기, 무대세트와 영상 연출이 어우러진 공연이다.
플루트 연주자 출신 지휘자 박재환의 깊은 음악성으로 드보르작 <슬라브무곡>과 이승호 음악감독의 솔로 협연으로 브리치알디 <베니스의 축제>를 연주하고, <마녀배달부 키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로로> 등 지브리 애니메이션과 <피노키오>, <라이온킹>, <미녀와 야수>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를 아름다운 플루트 소리와 유려한 선율로 무대를 채운다.
지난 3월, 시리즈 첫 번째「행진 콘서트」에서 친근한 해설로 큰 호응을 받은 작곡가 정은신이 다시 해설을 맡았으며, 감성 보컬 에스텔이 ‘별’을 상징하는 이름처럼 따뜻한 음색으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언제나 몇 번이라도’, <인어공주> ‘Part of your world’를 들려주고, 극단 ‘에테르의 꿈’에서 활동 중인 배우 박지수·이연진이 흥미를 돋우는 연기를 선보인다.
‘친절한 오케스트라 시리즈’는 서구문화회관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계기로 열리며 다양한 공연으로 문화 향유를 누려온 관객들에게 한 층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연출적 요소를 가미한 시리즈다. 향후 CM필하모니오케스트라「시네마 콘서트(8/29)」,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오페라 갈라 콘서트(11/28)」로 만날 예정이다.
대구플루트오케스트라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 플루티스트 연주자 중 리더 그룹을 중심으로 우리 지역의 플루트 앙상블 내 대표 연주자들이 모인 단체다. 플루트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자 열띤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대구 지역의 클래식 음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전석 무료 공연(1인 2매)으로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다. 예매 방법은 6월 24일 오전 9시 인터넷 예매(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 티켓링크)와 방문 예매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다채로운 플루트의 세계를 누비는 설렘을 안고 오케스트라와 친밀감을 쌓는 음악 여행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서구문화회관의 ‘친절한 오케스트라 시리즈’ 두 번째 공연으로 대구플루트오케스트라(음악감독 이승호)를 초청하여 플루트로 구성된 이색적인 선율의 지브리,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오케스트라 연주를 바탕으로 보컬 협연, 연극배우의 연기, 무대세트와 영상 연출이 어우러진 공연이다.
플루트 연주자 출신 지휘자 박재환의 깊은 음악성으로 드보르작 <슬라브무곡>과 이승호 음악감독의 솔로 협연으로 브리치알디 <베니스의 축제>를 연주하고, <마녀배달부 키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로로> 등 지브리 애니메이션과 <피노키오>, <라이온킹>, <미녀와 야수>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를 아름다운 플루트 소리와 유려한 선율로 무대를 채운다.
지난 3월, 시리즈 첫 번째「행진 콘서트」에서 친근한 해설로 큰 호응을 받은 작곡가 정은신이 다시 해설을 맡았으며, 감성 보컬 에스텔이 ‘별’을 상징하는 이름처럼 따뜻한 음색으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언제나 몇 번이라도’, <인어공주> ‘Part of your world’를 들려주고, 극단 ‘에테르의 꿈’에서 활동 중인 배우 박지수·이연진이 흥미를 돋우는 연기를 선보인다.
‘친절한 오케스트라 시리즈’는 서구문화회관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계기로 열리며 다양한 공연으로 문화 향유를 누려온 관객들에게 한 층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연출적 요소를 가미한 시리즈다. 향후 CM필하모니오케스트라「시네마 콘서트(8/29)」,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오페라 갈라 콘서트(11/28)」로 만날 예정이다.
대구플루트오케스트라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 플루티스트 연주자 중 리더 그룹을 중심으로 우리 지역의 플루트 앙상블 내 대표 연주자들이 모인 단체다. 플루트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자 열띤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대구 지역의 클래식 음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전석 무료 공연(1인 2매)으로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다. 예매 방법은 6월 24일 오전 9시 인터넷 예매(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 티켓링크)와 방문 예매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다채로운 플루트의 세계를 누비는 설렘을 안고 오케스트라와 친밀감을 쌓는 음악 여행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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