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신인 청년 음악가 음원 발매 기념 공연 성황리 개최

서대문구는 ‘얼라이브 인디뮤지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신인 청년 음악가들의 음원 발매 기념 공연이 지난 24일 ‘모래내극락’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열렸다고 밝혔다.
‘얼라이브 인디뮤지션’은 서대문구가 관내 청년 아티스트의 음원 및 음반 제작,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은 올해 선정된 신인 아티스트 4팀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신규 발매 음원을 홍보하기 위한 쇼케이스 형태로 진행됐다.
무대에 오른 김연못(어쿠스틱, 포크), 원니(어쿠스틱, 포크), 이토록 평범한 존재(인디 팝), 오이스터즈(개러지 록)는 각각 25분간 개성 넘치는 사운드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평일 저녁 시간대임에도 공연장을 가득 메운 120여 명의 관객들은 높은 몰입과 호응 속에 공연을 즐겼다.
특히 선배 밴드 ‘다브다(매스 록)’의 축하공연이 현장 열기를 더했다.
이번 무대는 신진 청년 음악가들과 선배 뮤지션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공연자로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공간과 예술, 청년이 연결되는 문화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얼라이브 인디뮤지션’은 서대문구가 관내 청년 아티스트의 음원 및 음반 제작,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은 올해 선정된 신인 아티스트 4팀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신규 발매 음원을 홍보하기 위한 쇼케이스 형태로 진행됐다.
무대에 오른 김연못(어쿠스틱, 포크), 원니(어쿠스틱, 포크), 이토록 평범한 존재(인디 팝), 오이스터즈(개러지 록)는 각각 25분간 개성 넘치는 사운드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평일 저녁 시간대임에도 공연장을 가득 메운 120여 명의 관객들은 높은 몰입과 호응 속에 공연을 즐겼다.
특히 선배 밴드 ‘다브다(매스 록)’의 축하공연이 현장 열기를 더했다.
이번 무대는 신진 청년 음악가들과 선배 뮤지션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공연자로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공간과 예술, 청년이 연결되는 문화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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