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홍제3동의 한 주민, 취약계층에 백미 110kg 후원
AI 요약서대문구 홍제3동에 거주하는 최호진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1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제3동주민센터는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순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서대문구 홍제3동은 최근 관내 한 개인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후원해 주위에 귀감이 됐다고 18일 밝혔다.
주인공은 최호진 씨로, 최 씨는 백미 10kg 9포와 20kg 1포 등 총 110kg을 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최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이 여름을 잘 나시는 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온기를 전해주신 기부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내에 선순환으로 확산해 더욱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가 구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제3동주민센터는 앞으로도 민간 후원자와 지역사회 복지 자원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및 취약계층 지원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주인공은 최호진 씨로, 최 씨는 백미 10kg 9포와 20kg 1포 등 총 110kg을 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최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이 여름을 잘 나시는 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온기를 전해주신 기부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내에 선순환으로 확산해 더욱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가 구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제3동주민센터는 앞으로도 민간 후원자와 지역사회 복지 자원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및 취약계층 지원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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