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
내당4동, 홀몸 어르신 정서 지원 나선
AI 요약내당4동행정복지센터는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원과 고립감 해소를 위해 '나만의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어르신들은 아로마테라피 전문가의 지도 아래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고 이웃과 교류하며 성취감과 유대감을 형성했다. 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당4동행정복지센터(동장 하경호)는 지난 6월 15일, 홀몸 어르신 20여 명을 모시고, 내당4동 경로당에서 정서적 지원과 고립감 해소를 위한 ‘나만의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에 선정되어,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오감 자극을 통한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울감 완화 및 심리적 안정감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아로마테라피 전문가의 지도 아래 다양한 향료를 직접 시향하며 본인의 취향에 맞는 향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향기를 맡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향수를 직접 완성하며 높은 성취감을 보였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히 향수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함께 참여한 이웃 어르신들과 서로의 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되었다.
하경호 동장은 “향기 테라피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인지 건강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홀몸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에 선정되어,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오감 자극을 통한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울감 완화 및 심리적 안정감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아로마테라피 전문가의 지도 아래 다양한 향료를 직접 시향하며 본인의 취향에 맞는 향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향기를 맡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향수를 직접 완성하며 높은 성취감을 보였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히 향수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함께 참여한 이웃 어르신들과 서로의 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되었다.
하경호 동장은 “향기 테라피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인지 건강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홀몸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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