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
대구 서구, 중대재해 없는 안전 일터 만들기 총력 건설 현장 중대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및 현장 점검
AI 요약대구 서구는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공사 현장 4곳을 방문하여 안전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공부문 안전사고 증가에 대응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기본 안전 수칙 준수와 현장 위험 요인 점검을 통해 즉시 시정 및 사후 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20일, 28일 2일간 관내 발주 공사 현장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공부문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일터를 조성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상리공원 공공 체육시설(풋살장, 족구장) 조성 공사 등 건설 현장 4개소에서 실시하였다.
구청 소속 공무원 및 현장 근로자, 안전보건 지킴이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중대재해 예방, 안전 일터 조성’을 슬로건으로 안전모와 안전화 착용, 작업 전 위험 요인 확인 등 기본 안전 수칙 사항을 홍보하였다. 또한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점검하여 가벼운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사후 관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건설 현장 사망사고의 대부분이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발생한다.”라면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사업주 및 근로자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가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공공부문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일터를 조성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상리공원 공공 체육시설(풋살장, 족구장) 조성 공사 등 건설 현장 4개소에서 실시하였다.
구청 소속 공무원 및 현장 근로자, 안전보건 지킴이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중대재해 예방, 안전 일터 조성’을 슬로건으로 안전모와 안전화 착용, 작업 전 위험 요인 확인 등 기본 안전 수칙 사항을 홍보하였다. 또한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점검하여 가벼운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사후 관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건설 현장 사망사고의 대부분이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발생한다.”라면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사업주 및 근로자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가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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