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표류하던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 드디어 재개
AI 요약아산시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를 재개한다. 기존 시공업체와의 계약 해지로 중단되었던 공사가 후속 시공업체 선정 완료 후 본격적으로 재개되며, 완공 시 원도심 내 생활SOC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울림플랫폼은 행정복지센터, 청년창업지원센터, 상생협력상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접 공동주택 건립과 연계하여 원도심 정주환경 개선 및 지역발전 지속가능성 확보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의 후속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사 재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시공업체와의 계약 해지 이후 공사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 우려를 해소하고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관계기관 협의, 현장 안전점검, 공정 재검토, 잔여 공사 정비 등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중단됐던 공정을 본격 재개하고, 사업 완료 시 원도심 내 생활SOC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교류 확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관리와 현장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는 연면적 2,649.7㎡ 규모에 지하1층~지상3층으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상생협력상가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인접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공 중인 아산온양 주복1BL 공동주택 건립공사와 연계해 원도심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과 지역발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기존 시공업체와의 계약 해지 이후 공사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 우려를 해소하고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관계기관 협의, 현장 안전점검, 공정 재검토, 잔여 공사 정비 등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중단됐던 공정을 본격 재개하고, 사업 완료 시 원도심 내 생활SOC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교류 확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관리와 현장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는 연면적 2,649.7㎡ 규모에 지하1층~지상3층으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상생협력상가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인접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공 중인 아산온양 주복1BL 공동주택 건립공사와 연계해 원도심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과 지역발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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