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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공무원 대상 ‘고래도시 울산 탐방 과정’ 운영…지역 산업·생태·역사 등 주요 명소 탐방

AI 요약울산시가 경상북도 소속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고래도시 울산 탐방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울산의 산업, 생태, 역사 관련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상호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울산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구천 암각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현대자동차 공장 견학 등이 포함된다. 또한, 울산시 공무원 30명은 10월 경상북도를 방문하여 유사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경북 공무원 대상 ‘고래도시 울산 탐방 과정’ 운영…지역 산업·생태·역사 등 주요 명소 탐방
경북 공무원들이 울산을 방문해 지역 산업·생태·역사 관련 주요 명소를 탐방하는 등 고래도시 울산의 매력을 체험하는 교육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상북도 소속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고래도시 울산 탐방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울산과 경북 공무원 간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울산이 보유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의 가치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은 울산의 주요 산업·생태·역사 자원을 체험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구천의 암각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 역사 탐방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등 생태 자원 체험 ▲현대자동차 공장 견학 및 산업 특강 등이다.

특히, 울산시 기업현장 지원 우수사례 특강이 포함돼 울산 산업현장의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0월에는 울산시 공무원 30명이 경상북도를 방문해 유사한 홍보 교육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고래도시 울산 탐방 교육과정을 통해 경북 공무원들이 고래도시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10월 예정된 경북 방문 교육을 통해 양 시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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