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횡성 섬강 둔치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보호와 ESG 책임경영 실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재단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20일 세종국악당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여주를 방문하는 무대이며, '심청', '백조의 호수' 등 유명 발레 작품의 명장면을 문훈숙 단장의 해설과 함께 선보인다. 수석무용수들을 포함한 18명의 단원이 출연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명성황후기념관에서 6월 9일부터 <전통제책 기초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조선시대 전통 제책 방식 4가지를 배우고 능화판을 활용해 책을 꾸미는 체험을 제공하며, 잊혀져가는 전통 문화와 선조들의 기록 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이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밀착형 자원활용 관광상품 개발·운영 랜드사 육성 시범사업' 1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 여행사와 군산 지역 랜드사가 협력하여 고품질 소규모 체류형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실증했으며, 특히 웰니스 탐방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재단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상품을 개선하고 지역 랜드사의 역량을 강화하여 군산을 체류형 웰니스 관광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주민 주도형 로컬 매거진 '샘, 나는 예천' 창간호를 발간했다. '단샘수소문단 1기'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역사, 장소, 삶의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예천의 지명 유래와 주민들의 자부심을 담은 중의적 의미를 지닌다. 매거진은 지역 작가, 내성천 생태, 말무덤 이야기 등 예천의 과거와 현재를 주민 시각으로 기록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26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논산 스테이지 초이스' 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R&B와 힙합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자이언티와 비와이의 합동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티켓은 20,000원(논산시민 50% 할인)으로 6월 5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이 6월 영암 주민을 대상으로 '영암아트피크닉'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디지털 매체에서 벗어나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영암의 문화 공간을 탐방하며 예술적 휴식을 제공한다. 6월 13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되며, 천연염색, 전시 관람, 한지 테라피, 미술 등 다채로운 예술 체험으로 구성된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의병의 날을 맞아 당항포관광지 현충탑에서 제434주년 당항포대첩기념 현충탑 창의공신 추모제향을 봉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고성을 지킨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애국·애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상근 고성군수와 지역 유림, 창의공신 후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지역관광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6 횡성로컬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4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농촌관광 및 두레 PD에 관심 있는 횡성군 거주자 또는 활동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AI 활용 지역자원 분석, 로컬관광 콘텐츠 기획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이 무료로 제공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지역관광 협의체 및 주민 주도 관광 조직 성장을 위한 연계 활동도 지원된다.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의 일환으로 오는 17일 전국 K-삼계탕(백숙)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음식점 사업자를 대상으로 참가팀을 모집하며, 대중성과 차별성, 가격을 중점 심사하여 수상팀을 선정한다.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축제 판매 코너 운영 자격이 부여된다.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린다.

대덕문화관광재단이 '2026 예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실습처 지원사업' 2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실습은 예비 교육사들이 실제 문화예술 교육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교육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강원랜드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통소리극 '뗏꾼'과 뮤지컬 '아리아라리' 상설공연과 연계한 관광 상생 모델을 올해도 선보인다. 공연 관람객은 티켓 제시 시 하이원 운탄고도 케이블카, 워터월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 프로모션은 6월부터 11월까지 하이원리조트 전역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