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광역시청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2026년 찾아가는 대기환경교실 운영
AI 요약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역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대기환경교실'을 운영하며 대기질 측정 체험 교육을 통해 환경 이해와 관심을 높인다. 6개 초등학교에서 11월까지 진행되며, 대기오염 경보 알림톡 서비스 신청도 독려한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기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기질 측정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대기환경에 대해 이해와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 18일 동구 명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6개 초등학교에서 순차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대기환경 교육과 대기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한 대기질 측정과정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보건환경연구원의 역할과 대기환경 기본 교육 ▲대기이동측정차량을 통한 대기오염물질 측정 과정 확인 및 체험 ▲미세먼지·오존 발생 원인과 인체 위해성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이다.
아울러 연구원은 건강 취약계층인 어린 학생들이 대기오염 경보를 신속히 알 수 있도록 알림톡 서비스 신청을 당부할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기환경교실과 같은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기질 측정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대기환경에 대해 이해와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 18일 동구 명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6개 초등학교에서 순차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대기환경 교육과 대기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한 대기질 측정과정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보건환경연구원의 역할과 대기환경 기본 교육 ▲대기이동측정차량을 통한 대기오염물질 측정 과정 확인 및 체험 ▲미세먼지·오존 발생 원인과 인체 위해성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이다.
아울러 연구원은 건강 취약계층인 어린 학생들이 대기오염 경보를 신속히 알 수 있도록 알림톡 서비스 신청을 당부할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기환경교실과 같은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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