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대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직원·학생 봉사단 서대문구 환경정화 솔선
AI 요약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 봉사단 50여 명이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홍제1동 일대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주변 등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2시간 동안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홍제1동에 위치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50여 명의 교직원 및 학생 봉사단이 최근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부총장을 포함한 교직원과 학생들은 학교에서 출발해 홍제역 일대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주변 등 관내 곳곳을 돌며 2시간여 동안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봉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으며 생활 속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도 새삼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지역 환경정화에 적극 동참해 주신 교직원과 학생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처럼 대학교와 청년들의 자발적 봉사활동이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 봉사단이 최근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됐다.
부총장을 포함한 교직원과 학생들은 학교에서 출발해 홍제역 일대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주변 등 관내 곳곳을 돌며 2시간여 동안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봉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으며 생활 속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도 새삼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지역 환경정화에 적극 동참해 주신 교직원과 학생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처럼 대학교와 청년들의 자발적 봉사활동이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 봉사단이 최근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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