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광역시청
산업단지 영세기업체에 폭염대비 이동식 에어컨 지원
AI 요약울산시가 혹서기 산업단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과 전문가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종업원 30인 이하 소규모 공장을 운영하는 기업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에어컨 구입비 90%를 보조하고 무료 안전교육을 제공한다.

울산시가 혹서기 산업단지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소규모 기업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폭염 대비 산단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영세 기업체를 5월 6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내 근로환경 개선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폭염에 취약한 소기업 근로자를 위해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과 전문가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 국가·일반·농공산업단지 내 종업원 30인 이하 소규모 등록 공장을 운영 중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1대를 90%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기업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이와 함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혹서기 안전교육도 1회 무료 제공된다.
신청은 5월 6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ksheplus30@daum.net) 또는 팩스(052-275-2007)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내 ‘산단안전 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울산시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확인을 거쳐 산업단지별 형평성을 고려해 단지당 최대 2개 총 8개 기업을 우선 선정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강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산업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작업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산업단지 내 영세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폭염 대비 산단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영세 기업체를 5월 6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내 근로환경 개선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폭염에 취약한 소기업 근로자를 위해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과 전문가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 국가·일반·농공산업단지 내 종업원 30인 이하 소규모 등록 공장을 운영 중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1대를 90%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기업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이와 함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혹서기 안전교육도 1회 무료 제공된다.
신청은 5월 6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ksheplus30@daum.net) 또는 팩스(052-275-2007)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내 ‘산단안전 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울산시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확인을 거쳐 산업단지별 형평성을 고려해 단지당 최대 2개 총 8개 기업을 우선 선정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강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산업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작업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산업단지 내 영세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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