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광역시청
울산시, 찾아가는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
AI 요약울산시가 어선 안전사고 예방과 어업인 부담 완화를 위해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 5월부터 어촌 지역 어선을 직접 찾아가 기관 및 주요 장비를 점검하고, 필요시 소규모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울산시가 어선 안전사고 예방과 어업인 부담 완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점검·수리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5월부터 어촌지역에 정박 중인 어선을 직접 찾아가는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수리소는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기자재 고장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총 6,2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점검은 10톤 미만 연안어선 722척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항목은 선외기와 디젤엔진 등 어선 기관을 비롯해 무전기, 레이더, 지피에스(GPS) 등 주요 장비다.
점검 결과 필요할 경우 1인당 1회 20만 원 이하의 소규모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어 어업인의 비용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업인의 안전한 조업활동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가 중요하다”라며 “이동수리소 운영을 통해 사고 예방은 물론 수리 비용 부담 경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5월부터 어촌지역에 정박 중인 어선을 직접 찾아가는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수리소는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기자재 고장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총 6,2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점검은 10톤 미만 연안어선 722척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항목은 선외기와 디젤엔진 등 어선 기관을 비롯해 무전기, 레이더, 지피에스(GPS) 등 주요 장비다.
점검 결과 필요할 경우 1인당 1회 20만 원 이하의 소규모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어 어업인의 비용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업인의 안전한 조업활동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가 중요하다”라며 “이동수리소 운영을 통해 사고 예방은 물론 수리 비용 부담 경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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