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북구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체육강사 보수 협약 체결
AI 요약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울산지부 울산체육시설지회가 체육강사 처우 개선 및 상생 협력을 위한 '2026년 체육강사 보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체육강사 보수가 2026년 5%, 2027년 2.0%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울산지부 울산체육시설지회는 28일 공단 1층 회의실에서 체육강사들의 처우 개선과 상생 협력을 위한 ‘2026년 체육강사 보수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 이번 협약은 노사 간 원만한 합의를 통해 도출된 결과로, 체육강사들의 보수 체계 현실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2026년 5%, 2027년 2.0%라는 단계적 인상에 합의하여 체육강사의 지속적인 처우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다.
❍ 이날 체결식에는 임정식 공단 이사장과 최만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울산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지역사회 체육 진흥을 위한 동반자적 관계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노사가 상호 존중과 양보를 통해 도출한 소중한 결실”이라며 “체육 강사분들의 높아진 사기가 구민들을 향한 고품격 체육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한편, 공단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른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종목별 세부 인상 내역을 공유하여 현장의 혼선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이번 협약은 노사 간 원만한 합의를 통해 도출된 결과로, 체육강사들의 보수 체계 현실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2026년 5%, 2027년 2.0%라는 단계적 인상에 합의하여 체육강사의 지속적인 처우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다.
❍ 이날 체결식에는 임정식 공단 이사장과 최만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울산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지역사회 체육 진흥을 위한 동반자적 관계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노사가 상호 존중과 양보를 통해 도출한 소중한 결실”이라며 “체육 강사분들의 높아진 사기가 구민들을 향한 고품격 체육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한편, 공단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른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종목별 세부 인상 내역을 공유하여 현장의 혼선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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