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중구, ‘시계탑 명소화 사업’ 현장 점검 실시
AI 요약울산 중구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시계탑 명소화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계탑에 모형 증기기관차 설치 및 경관조명 조성 사업이다. 중구청장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조명 및 증기기관차 시운행 점검과 안전 수칙을 당부했으며, 4월 말 준공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4월 25일(토) 오후 7시 성남동 시계탑사거리 일대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시계탑 명소화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성남동 시계탑 윗부분에 모형 증기기관차를 설치하고 이와 어울리는 경관조명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설치 업체 관계자, 문화의거리 상인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계탑 경관조명 시연을 통해 조명 기구 설치 상태와 전기 설비의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모형 증기기관차 시운행을 통해 선로(레일) 상태와 구동 성능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현장 점검을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해 4월 말쯤 준공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해 힘차게 달리는 기차와 따뜻한 빛이 어우러지는 새롭고 특별한 모습의 시계탑을 주민들에게 선보이겠다”며 “이를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시계탑 명소화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성남동 시계탑 윗부분에 모형 증기기관차를 설치하고 이와 어울리는 경관조명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설치 업체 관계자, 문화의거리 상인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계탑 경관조명 시연을 통해 조명 기구 설치 상태와 전기 설비의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모형 증기기관차 시운행을 통해 선로(레일) 상태와 구동 성능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현장 점검을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해 4월 말쯤 준공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해 힘차게 달리는 기차와 따뜻한 빛이 어우러지는 새롭고 특별한 모습의 시계탑을 주민들에게 선보이겠다”며 “이를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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