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문화관광재단, 야간 해변 러닝 프로그램 ‘동해 나이트런’ 운영
AI 요약동해문화관광재단이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망상 일원에서 '동해 나이트런'을 운영한다. 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가 진행하는 러닝 클래스로, 초보자도 참여 가능한 기초 중심의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망상 컨벤션 광장에서 출발해 대진항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3km 초급과 5km 중급으로 나뉘며, 상반기 모집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 재단은 야간 프로그램 특성을 고려해 안전요원 및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고요한 바다, 요가·필라테스' 프로그램과 하반기 캠핑 페스타, 열기구 체험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동해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동해 나이트런’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망상 일원에서 운영한다.
□ ‘동해 나이트런’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가 진행하는 러닝 클래스로 형태로 운영되며,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 러닝 코스는 망상 컨벤션 광장에서 출발해 대진항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참가자의 수준을 고려해 3km 초급 코스와 5km 중급 코스로 구분해 운영한다.
□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관련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듯, ‘동해 나이트런’상반기 참가자 모집은 접수시작 3일 만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모집은 7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 재단은 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특성을 고려해 구간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한편, 재단은 4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망상과 추암일대에서 ‘고요한 바다, 요가ㆍ필라테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캠핑 페스타 및 열기구 체험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양과 야간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동해 나이트런’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가 진행하는 러닝 클래스로 형태로 운영되며,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 러닝 코스는 망상 컨벤션 광장에서 출발해 대진항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참가자의 수준을 고려해 3km 초급 코스와 5km 중급 코스로 구분해 운영한다.
□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관련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듯, ‘동해 나이트런’상반기 참가자 모집은 접수시작 3일 만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모집은 7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 재단은 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특성을 고려해 구간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한편, 재단은 4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망상과 추암일대에서 ‘고요한 바다, 요가ㆍ필라테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캠핑 페스타 및 열기구 체험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양과 야간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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