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웅녀골 큰잔치·다독다독 문화축제 연계 개최 20일 문화·체험 행사 다채
AI 요약동해시는 오는 6월 20일 동호동 웅녀마당과 바닷가 책방마을 일원에서 '제14회 웅녀골 큰잔치 및 동호동 경로잔치'와 '다독다독 문화축제'를 연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화합과 지역 공동체 및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스탬프 투어를 통해 방문객들이 동호동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경로잔치와 문화축제는 농악, 물지게싸움놀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북페어, 독서 체험, 야외음악회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된다.

동해시는 오는 6월 20일(토) 동호동 웅녀마당과 바닷가 책방마을 일원에서 「제14회 웅녀골 큰잔치 및 동호동 경로잔치」와 「다독다독 문화축제」를 연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두 행사장을 잇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동호동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웅녀마당에서는 농악과 물지게싸움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경로잔치와 문화·체험·놀이·먹거리 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아동·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바닷가 책방마을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독립서점이 참여하는 북페어와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연필뮤지엄과 발한도서관도 함께 참여해 대형 연필 꾸미기 체험과 북크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후 5시부터는 갤러리마당에서는 야외음악회 「비바 바란」이 열려 피아노와 성악이 함께하는 앙상블 공연과 현악 6중주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연계 행사를 통해 문화와 예술, 체험과 공동체가 어우러진 축제 콘텐츠를 선보이고, 원도심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두 행사장을 잇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동호동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웅녀마당에서는 농악과 물지게싸움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경로잔치와 문화·체험·놀이·먹거리 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아동·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바닷가 책방마을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독립서점이 참여하는 북페어와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연필뮤지엄과 발한도서관도 함께 참여해 대형 연필 꾸미기 체험과 북크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후 5시부터는 갤러리마당에서는 야외음악회 「비바 바란」이 열려 피아노와 성악이 함께하는 앙상블 공연과 현악 6중주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연계 행사를 통해 문화와 예술, 체험과 공동체가 어우러진 축제 콘텐츠를 선보이고, 원도심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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