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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잇는 효 문화 한마당… 제13회 북삼동 효행제 개최
AI 요약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제13회 효행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어르신 공경과 지역 역사 문화를 알리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퍼레이드, 효행상 시상, 경로잔치, 효행길 걷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대현)는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야외무대와 효행길 일원에서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제13회 효행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효행제는 어르신에 대한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북삼동에 남아 있는 효자각․열녀각 등 지역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주민 화합 축제다.
행사 첫날에는 장수어르신과 주민 100여명이 함께하는 효행제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 공경례, 효행상 시상, 경로잔치, 어르신 한마당, 동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 또한 가훈 써주기, 보태니컬아트 체험, 풍선아트, 팝콘 무료나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지역 최고령 어르신을 모시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공경례와 효행상 시상을 통해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에는 효를 실천한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효행길 걷기대회(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버블쇼와 각종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박대현 북삼동주민자치위원장은 “효행제를 통해 충효예지의 고장인 북삼동을 널리 알리고, 우리 사회에 효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진숙 북삼동장은 “효행제가 세대 간 소통과 주민 화합을 이끄는 북삼동 대표 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효행제는 어르신에 대한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북삼동에 남아 있는 효자각․열녀각 등 지역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주민 화합 축제다.
행사 첫날에는 장수어르신과 주민 100여명이 함께하는 효행제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 공경례, 효행상 시상, 경로잔치, 어르신 한마당, 동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 또한 가훈 써주기, 보태니컬아트 체험, 풍선아트, 팝콘 무료나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지역 최고령 어르신을 모시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공경례와 효행상 시상을 통해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에는 효를 실천한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효행길 걷기대회(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버블쇼와 각종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박대현 북삼동주민자치위원장은 “효행제를 통해 충효예지의 고장인 북삼동을 널리 알리고, 우리 사회에 효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진숙 북삼동장은 “효행제가 세대 간 소통과 주민 화합을 이끄는 북삼동 대표 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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