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부산 동래구, 취약계층 가정 대상 문화 체험 행사 개최
AI 요약부산 동래구여성단체협의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다자녀가정 등을 대상으로 경주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 가족들은 동궁과 월지, 첨성대 등 문화재를 관람하고 동궁원에서 동식물을 체험하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총 60명을 모집하며,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신청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점심 식사가 제공된다.

부산 동래구는 동래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배말자)가 오는 5월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조손가정 포함), 북한이탈주민 및 다자녀가정 등을 대상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경주를 방문해 동궁과 월지, 첨성대 등 문화재를 관람하고, 동궁원에서 다양한 동식물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다자녀가정 20명과 취약계층 가정 40명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복지정책과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동래구가족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nyj8661@kore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점심 식사가 제공된다. 신청 서식은 동래구청 누리집 ‘구정 소식’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복지정책과(☎051-550-4354)로 문의하면 된다.
배말자 동래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이번 행사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경주를 방문해 동궁과 월지, 첨성대 등 문화재를 관람하고, 동궁원에서 다양한 동식물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다자녀가정 20명과 취약계층 가정 40명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복지정책과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동래구가족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nyj8661@kore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점심 식사가 제공된다. 신청 서식은 동래구청 누리집 ‘구정 소식’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복지정책과(☎051-550-4354)로 문의하면 된다.
배말자 동래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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