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구 사직2동 원광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이웃돕기 실천
AI 요약부산 동래구 사직2동 원광사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초·중·고등학생 21명에게 6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저소득 13세대에 생필품 선물 세트를 지원했다. 원광사는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희)는 지난 24일 사직2동 소재 원광사(주지 인오스님)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원광사는 동래구 거주 초·중·고등학생 21명에게 총 6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사직2동 저소득 13세대에는 생필품 선물 세트(환가액 20만 원)를 지원했다.
원광사는 매년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어린이 병동 성금 기탁,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지원, 성품 나눔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기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주지 인오스님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고 있는 학생들이 미래의 큰 꿈을 이루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하며 준비한 생필품 세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 “해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을 지원해 주신 덕분에 받으시는 분들의 만족도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지 스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이날 원광사는 동래구 거주 초·중·고등학생 21명에게 총 6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사직2동 저소득 13세대에는 생필품 선물 세트(환가액 20만 원)를 지원했다.
원광사는 매년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어린이 병동 성금 기탁,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지원, 성품 나눔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기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주지 인오스님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고 있는 학생들이 미래의 큰 꿈을 이루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하며 준비한 생필품 세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 “해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을 지원해 주신 덕분에 받으시는 분들의 만족도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지 스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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