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구 명륜동, ‘찾아가는 우리 아이 발달 상담소 운영’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동래구 명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랑심리상담센터, 하늘책방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 및 아동의 발달·행동 문제 조기 발견을 위한 '찾아가는 우리 아이 발달 상담소 운영'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해 심층 검사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6년까지 복지사각지대 제로 사업 적립금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부모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 명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향숙)는 지난 12일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분숙), 해랑심리상담센터(센터장 홍영애), 하늘책방(대표 조희영)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아이 발달 상담소 운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 및 아동의 발달·행동 문제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가 가정에 직접 방문해 검사 도구를 활용해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는 심층 검사를 실시하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은 2026년 복지사각지대 제로 사업 ‘우리 동래 천사를 찾습니다’ 적립금으로 진행된다.
김분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따뜻한 연결망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홍향숙 명륜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부모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명륜동은 이번 사업이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부모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 및 아동의 발달·행동 문제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가 가정에 직접 방문해 검사 도구를 활용해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는 심층 검사를 실시하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은 2026년 복지사각지대 제로 사업 ‘우리 동래 천사를 찾습니다’ 적립금으로 진행된다.
김분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따뜻한 연결망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홍향숙 명륜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부모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명륜동은 이번 사업이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부모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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