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현관문 앞 우유 하나로 이웃 안부 살펴요
AI 요약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양유업 울산서부가정대리점이 '건강+안부 우유배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 30세대에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신속한 조치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문숙)와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손덕화), 남양유업 울산서부가정대리점(점장 안병모)이 4월 16일 오후 2시 30분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건강+안부 우유배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문숙 태화동장과 손덕화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안병모 남양유업 울산서부가정대리점 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건강+안부 우유배달사업’은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에 우유를 배달하며 생활 실태와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기탁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천사 사업 기금 388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령 및 기저질환 등으로 고독사가 우려되는 1인 가구 30세대를 발굴해 연계하고,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유 대금을 지급하는 등 사업 운영을 전반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남양유업 울산서부가정대리점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세 차례 대상자에게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제품 미수령 등 이상 징후가 포착되면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상황을 알려 신속한 조치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정문숙 태화동장은 “우유 하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이자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문숙 태화동장과 손덕화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안병모 남양유업 울산서부가정대리점 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건강+안부 우유배달사업’은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에 우유를 배달하며 생활 실태와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기탁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천사 사업 기금 388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령 및 기저질환 등으로 고독사가 우려되는 1인 가구 30세대를 발굴해 연계하고,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유 대금을 지급하는 등 사업 운영을 전반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남양유업 울산서부가정대리점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세 차례 대상자에게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제품 미수령 등 이상 징후가 포착되면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상황을 알려 신속한 조치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정문숙 태화동장은 “우유 하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이자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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