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북구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사시사철 행복찬(饌) 배달’ 사업 시작
AI 요약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군 50가구를 대상으로 제철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사시사철 행복찬 배달'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분기별 1회 총 4회 진행되며,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 및 생활 어려움 살피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는 지난 14일,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시사철 행복찬 배달’ 사업의 첫 발을 뗐다고 밝혔다.
‘사시사철 행복찬 배달’은 관내 고독사 위험군 50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4회(분기별 1회)에 걸쳐 진행된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제철 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방문형 안부 확인 서비스다.
올해 첫 활동인 이날 행사에서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을 다해 소불고기, 제철 취나물무침, 메추리알 조림, 멸치조림 등 영양 가득한 반찬 4종을 직접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환절기 안부를 묻고 생활의 어려움을 살피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끼니를 대충 때우기 일쑤인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직접 들고 찾아와 말동무까지 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위원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통해 이웃들이 봄의 활력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구포1동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인적 안전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시사철 행복찬 배달’은 관내 고독사 위험군 50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4회(분기별 1회)에 걸쳐 진행된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제철 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방문형 안부 확인 서비스다.
올해 첫 활동인 이날 행사에서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을 다해 소불고기, 제철 취나물무침, 메추리알 조림, 멸치조림 등 영양 가득한 반찬 4종을 직접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환절기 안부를 묻고 생활의 어려움을 살피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끼니를 대충 때우기 일쑤인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직접 들고 찾아와 말동무까지 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위원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통해 이웃들이 봄의 활력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구포1동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인적 안전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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