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북구

부산 북구, 청년의 내일을 설계하다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본격화

AI 요약부산 북구가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고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제2차(2027~2031)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청년 생활 전반에 걸쳐 자립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며, 청년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북구, 청년의 내일을 설계하다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본격화
부산 북구는 청년의 삶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의 고유한 정체성을 반영한 ‘제2차(2027~2031)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책 수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9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계획 수립 방향과 과업 수행 일정 등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는 문화교육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청년정책 관련 부서장과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 위원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급변하는 사회·경제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기존의 단순 지원 중심 정책을 넘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분야 등 청년 생활 전반에 걸쳐 청년 스스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과업의 목표를 설명하고, 청년 현황 및 실태 분석, 정책 기본 방향 및 비전에 따른 세부사업 발굴 등 주요 과제가 논의됐다. 특히 정책 수립 과정에서 청년들의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 심층면접 등 온․오프라인 참여형 절차를 운영하여 청년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높은 정책 발굴에 힘쓸 방침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북구만의 특성과 청년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체감도 높은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북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