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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가 추천하는 책 어때요?” - 북구 구립도서관, 북구 사서의 책 사업 운영
AI 요약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이 2026년까지 '북구 사서의 책' 사업을 운영하며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올해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부문별로 총 24권의 도서를 선정하고, 작가 강연, 전시, 독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매월 '문화가 있데이(DAY)' 행사를 통해 작가와의 만남을 확대 운영한다.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2026년 북구 사서의 책 사업을 운영,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북구 구립도서관은 2024년부터 소속 사서들이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별 도서를 추천해 독서캠페인을 추진하는 '북구 사서의 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문어의 여행'(어린이),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청소년), '넥스트 씽킹'(성인) 등 모두 24권을 선정해 추천도서를 활용한 강연 및 전시 프로그램, 누리집 한줄평 작성, 독서기록노트 배부 등 독후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과 더불어 4월부터 매월 둘째주 '문화가 있데이(DAY)' 행사를 통해 '북구 사서의 책' 선정도서 작가 강연과 체험 특강으로 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4월에는 염포양정도서관에서 '일곱마리 토끼전'의 이덕화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됐으며, 5월에는 기적의도서관에서 '문어의 여행' 김현례 작가, 6월에는 농소1동도서관에서 '물속에서' 박희진 작가와의 만남이 각각 예정돼 있다.
'북구 사서의 책'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북구 구립도서관은 2024년부터 소속 사서들이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별 도서를 추천해 독서캠페인을 추진하는 '북구 사서의 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문어의 여행'(어린이),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청소년), '넥스트 씽킹'(성인) 등 모두 24권을 선정해 추천도서를 활용한 강연 및 전시 프로그램, 누리집 한줄평 작성, 독서기록노트 배부 등 독후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과 더불어 4월부터 매월 둘째주 '문화가 있데이(DAY)' 행사를 통해 '북구 사서의 책' 선정도서 작가 강연과 체험 특강으로 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4월에는 염포양정도서관에서 '일곱마리 토끼전'의 이덕화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됐으며, 5월에는 기적의도서관에서 '문어의 여행' 김현례 작가, 6월에는 농소1동도서관에서 '물속에서' 박희진 작가와의 만남이 각각 예정돼 있다.
'북구 사서의 책'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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