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원불교 울산교당, 이웃돕기 김치 100상자 전달
AI 요약원불교 울산교당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 중구 저소득 가구 100세대에 김치 3kg 100상자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원불교 울산교당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원불교 울산교당(교감교무 강성원)이 4월 10일 오전 10시 원불교 울산교당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 중구에 이웃돕기 김치 3kg 10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강성원 원불교 울산교당 교감교무,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원불교 교도 등 27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치는 지역 내 저소득가구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원불교 울산교당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중구에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과 방역 물품 등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강성원 원불교 울산교당 교감교무는 “4월 28일 원불교 열린 날을 기념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평화의 정신으로 지역사회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강성원 원불교 울산교당 교감교무,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원불교 교도 등 27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치는 지역 내 저소득가구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원불교 울산교당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중구에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과 방역 물품 등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강성원 원불교 울산교당 교감교무는 “4월 28일 원불교 열린 날을 기념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평화의 정신으로 지역사회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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