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제45회 청웅면민의날, 면민의 장 수상자 선정
AI 요약임실군 청웅면은 제45회 청웅면민의 날을 맞아 효열장, 애향장, 신설된 화합장 수상자를 선정했다. 화합장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11일 청웅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임실군 청웅면은 이번달 11일에 열리는 ‘제45회 청웅면민의 날’을 맞아 지난 3일‘면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열어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이번 면민의 장 심사를 위해 2주간 추천 신청을 받았으며, 올해부터 화합장이 신설되어, 귀농귀촌인으로서 지역주민과 어울러 화합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기로 하였다.
수상자는 △효열장 성낙권(73세), 이진규(63세) △애향장 김영혜(66세) △화합장 이현주(50세) 씨가 선정되었다.
이윤도 청웅면장은 “올해부터는 화합장이 추가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한다. 추천된 후보자들 모두가 타의 모범이 되는 분들로, 면민의 장은 이번달 11일 청웅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제45회 청웅면민의 날 기념식 날 수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면민의 장 심사를 위해 2주간 추천 신청을 받았으며, 올해부터 화합장이 신설되어, 귀농귀촌인으로서 지역주민과 어울러 화합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기로 하였다.
수상자는 △효열장 성낙권(73세), 이진규(63세) △애향장 김영혜(66세) △화합장 이현주(50세) 씨가 선정되었다.
이윤도 청웅면장은 “올해부터는 화합장이 추가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한다. 추천된 후보자들 모두가 타의 모범이 되는 분들로, 면민의 장은 이번달 11일 청웅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제45회 청웅면민의 날 기념식 날 수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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